제목: “일반 만두 같아요”…대학가 1000명 호응 얻은 ‘이 만두’

제목: “일반 만두 같아요”…대학가 1000명 호응 얻은 ‘이 만두’

링크: https://v.daum.net/v/20260523144953848

요약: 지난 21일 동국대 캠퍼스에 ‘채식 만두’ 노점이 들어왔다. 1000인분 규모로 준비된 배양육 만두에 사람들이 줄을 섰다. 반응은 긍정적으로, 실제 만두와 맛과 모양, 모두 비슷하다는 평을 받았다. 준비한 물량은 2시간만에 동났다.

이날 시식회는 씨위드가 동국대와 함께 추진하는 배양육 산업의 시작점으로 기대된다. 특히 불교계에서는 사찰음식과의 접점으로 인해 호응을 얻었다. 윤재웅 동국대 총장은 ‘살생을 하지 않는 배양육은 부처님의 말씀을 지킬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배양육의 문제점 중 하나로 거론되는 것은 고가의 배양액인데, 씨위드는 이를 해조류에서 채취해 상대적으로 저가에 만두를 제작할 수 있었다.

씨위드 대표는 ‘도축 없는 고기인 배양육은 불교 교리와 잘 어울린다’며 앞으로 적극적으로 불교계에 진출할 것을 발표했다.

한줄 요약 : 실제 고기를 세포분열 시키는 배양육과, 콩과 같은 식물성 단백질을 가공해 식감등을 실제 고기처럼 만드는 배양육이 있다고 들었다. 사찰에서 먹는 음식이니 아무래도 후자일거라는 추측이 되었다. 배양육을 사찰 음식에 넣으면 음식에 더 다채로워질 것 같고, 나중에 배양육에 관하여 좀더 알아보고 싶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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