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5일기 by hyol00 이번주는 방학 첫 주다. 우리 학교의 여름방학은 매우 짧아서, 눈 깜박할 새 지나가 버린다. 방학 3주를 도대체 누구 코에 붙이란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Read More
260716 일기 by hyol00 지난주,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시험이 끝난 날, 친구들과 모여 신나게 놀았다. 그날 비가 많이 왔는데 평소에는 비를 싫어하지만 시험이 끝나니 왠지 비도 좋았다. 그날 다 Read More
260606일기 by hyol00 오늘은 시험대비 학원이 없는 유일한 날이다. 고덕연세에 와야 해 학원들을 뒤로 미뤘다. 다음주부터는 주말에 학원 5개라는 진기명기한 시간표가 펼쳐진다. 국어, 수학, 영어, 과학…정말 다채롭다. 이중 Read More
260531일기 by hyol00 오늘은 농구 연습을 했다. 내일 체육 수행평가가 있기 때문이다. 1분 동안 14개가 만점인데, 나는 8개. 실력이 처참하다. 처음 계획한 건 2시간이지만 체력의 한계로 1시간 20분밖에 Read More
260520일기 by hyol00 슬픈 소식이 있다. 오늘 우리가 장기자랑 오디션에서 떨어졌다는 메시지가 온 것이다. 속상했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올해는 월촌제도 있으니까…그래도 역시 수련회는 기대된다. 사전답사 갔던 선생님에 Read More
260517일기 by hyol00 오늘은 엄마와 선이 이모, 상윤이 오빠와 함께 연세대 아카라카에 갔다. 공연장에 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정말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햇빛이 내 팔뚝과 종아리를 사정없이 후려치는 Read More
260510일기 by hyol00 오늘은 친구들과 학예회 오디션 영상을 찍어야 한다. 나는 바이올린, 다른 3명은 보컬이다. 아침 내내 연습했다. 그 후 엄마 차를 타고 우리 공방에 도착했다. 여기 녹음 Read More
260502일기 by hyol00 오늘은 가족들과 여행을 왔다. 할머니, 아빠, 나, 그리고 엄마 이렇게 넷이서 말이다. 새벽 4시 기상해 할머니를 모시고 우선 대전에 있는 성심당에 들러 여름 한정 망고시루와 Read More
260430일기 by hyol00 시험이 망했다…너무 우울하다. 수학, 국어 모두 3개씩 틀렸고 과학은 무려 4개나 틀렸다. (정정: 정오표를 받아보니 과학은 마킹 실수로 하나 더 틀렸다. 5개다.) 너무 슬퍼서 집에 Read More
260425일기 by hyol00 시험 전 마지막 주말이다….너무 긴장된다. 잘 보고 싶다. 진짜 70점 나오면 식음을 전폐할 거다. 그래도 3과목 밖에 없고 암기 과목이 따로 없어 준비가 많이 힘들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