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1025일기

오늘은 친구랑 진격거 전시회를 보러 간다! 너무 재밌을 것 같다. 기대되지만 가기 전에 먼저 상담 받으러 가야 한다. 솔직히 왜 해야 되나…싶긴 하지만 이미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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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7일기

이번주가 끝나간다. 이번주에 난 딱히 한 게 없는 것 같다. 곧 중 3인데 이래도 되나 싶지만 아직 대학 가기까지 4년 남았으니까 괜찮나…싶기도 하다. 그래도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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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011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시험 끝나니까 너무 행복하다. 생각보다 시험을 잘 본 것도 있다. 국어 97, 수학 96, 과학 92다. 그렇지만 국어 3점짜리에서 실수를 해서 너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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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27 일기

시험이 2주 남았다. 공부하기 싫다. 그래도 과목이 국어, 수학, 과학 3개밖에 안돼서 기말보단 설렁설렁 공붛도 된다. 기말엔 무려 7과목을 쳐야 하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끔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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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906일기

어제 여의도에서 불꽃놀이를 했다. 나는 친구네 집에서 봤는데, 불꽃이 화려해서 좋았다. 20분씩 나눠서 영국, 미국, 한국 순으로 불꽃놀이를 했는데 영국이 가장 화려하고 멋졌다. 미국은 스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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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일기

우리 가족은 옆집 강아지 꿀이를 주말에만 맡아서 키우고 있다. 꿀이는 올해로 7살인데, 소형견으로서는 아직 젊은 나이다. 그렇지만 요즘 꿀이가 화장실이 아닌 곳에 배변을 해서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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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일기

이번 주에는 성당 캠프를 갔다. 성당에서 점심으로 치밥을 먹고 출발했다. 도착해서 오티를 하고 숙소에 짐을 풀었다. 강당에 모여서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좀 하고(우리 조가 1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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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일기

이번주 수요일, 우리 학교가 개학했다. 3주라니, 이웃집 바둑이 코에도 못 붙이겠다. 정말 짧은 방학이었지만 그래도 친구들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 우리 학교답게 첫날부터 단축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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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0802 일기

나는 금, 토, 일 2박 3일 동안 캠핑을 갔다 왔다. 직접 텐트를 치진 않았고, 캠핑카에서 묵었다. 화장실, 인덕션, 침대까지 구비된 캠핑카 앞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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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5일기

이번주는 방학 첫 주다. 우리 학교의 여름방학은 매우 짧아서, 눈 깜박할 새 지나가 버린다. 방학 3주를 도대체 누구 코에 붙이란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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