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329일기

이번주에는 영어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다. 그런데 3등급이 나와서 나는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여태껏 2등급 밑으로는 떨어져 본적 없는데…단어 공부를 소홀히 한 죄인가, 생각하며 앞으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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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일기

이번 주엔 수련회 일정이 나왔다. 5월 20일 즈음에 간다고 한다. 수련회에선 장기자랑을 한다는데, 내 친구(a)가 거기 나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또 다른 친구 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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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일기

이번 주는 개학한지 2주째다. 벌써 애들은 무리를 형성한 것 같아 보였다. 다행히 나는 작년에 친했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무리 없이 지낼 수 있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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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일기

오늘은 금요일, 개학한지 3일째다. 오랜만에 학교 가니깐 좀 떨리긴 했지만 다시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도 만나서 좋았다. 벌서 3일 차이지만 아직 친구를 만들지 못했다.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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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주간일기

내일은 드디어 다시 학교를 가는 날이다. 좀 기대가 되기도 하고, 방학이 끝나 아쉽기도 했다. 나는 분명 여행 몇 번 다녀오고, 게임 좀 하고, 친구들이랑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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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14주간일기

성당 피정 이틀차에는 별다른 일은 없었다. 아침에 일어나자 아직 다 자고 있었다. 어제 늦게까지 놀았을 것이다. 별수 없이 나도 침대에 다시 누웠다. 1시간 쯤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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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2.7.주간일기

2026.2.7. 토요일 아침, 나는 가방을 매고 성당에 갔다. 겨울 피정을 가기 위해서였다. 성당에서는 매년 여름 캠프와 겨울 피정을 열었다. 이번 겨울 피정은 1박 2일로 시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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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8 주간일기

여행 3일차, 일어나서 근처 산책을 하다가 항구에서 크루즈를 탔다. 크루즈는 정말 화려했다. 우리 객실에 짐을 풀고서 뷔페에서 맛있게 식사를 한 후, 크루즈 구경을 하다 정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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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26 주간일기

나는 이번 주에 할머니와 6일 간 여행을 다녀왔다. 학원도 많이 빠지고 여행을 가는 거라 걱정이 많았다. 수업 진도와 숙제 때문에 밤새 걱정하다가, 결국 책과 숙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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