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906일기

어제 여의도에서 불꽃놀이를 했다. 나는 친구네 집에서 봤는데, 불꽃이 화려해서 좋았다. 20분씩 나눠서 영국, 미국, 한국 순으로 불꽃놀이를 했는데 영국이 가장 화려하고 멋졌다. 미국은 스케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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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30일기

우리 가족은 옆집 강아지 꿀이를 주말에만 맡아서 키우고 있다. 꿀이는 올해로 7살인데, 소형견으로서는 아직 젊은 나이다. 그렇지만 요즘 꿀이가 화장실이 아닌 곳에 배변을 해서 걱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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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09일기

이번 주에는 성당 캠프를 갔다. 성당에서 점심으로 치밥을 먹고 출발했다. 도착해서 오티를 하고 숙소에 짐을 풀었다. 강당에 모여서 재밌는 프로그램들을 좀 하고(우리 조가 1등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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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816일기

이번주 수요일, 우리 학교가 개학했다. 3주라니, 이웃집 바둑이 코에도 못 붙이겠다. 정말 짧은 방학이었지만 그래도 친구들 얼굴을 오랜만에 보니 반가웠다. 우리 학교답게 첫날부터 단축 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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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60802 일기

나는 금, 토, 일 2박 3일 동안 캠핑을 갔다 왔다. 직접 텐트를 치진 않았고, 캠핑카에서 묵었다. 화장실, 인덕션, 침대까지 구비된 캠핑카 앞에서 모닥불을 피우고 있자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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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5일기

이번주는 방학 첫 주다. 우리 학교의 여름방학은 매우 짧아서, 눈 깜박할 새 지나가 버린다. 방학 3주를 도대체 누구 코에 붙이란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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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6 일기

지난주, 드디어 시험이 끝났다. 시험이 끝난 날, 친구들과 모여 신나게 놀았다. 그날 비가 많이 왔는데 평소에는 비를 싫어하지만 시험이 끝나니 왠지 비도 좋았다. 그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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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6일기

오늘은 시험대비 학원이 없는 유일한 날이다. 고덕연세에 와야 해 학원들을 뒤로 미뤘다. 다음주부터는 주말에 학원 5개라는 진기명기한 시간표가 펼쳐진다. 국어, 수학, 영어, 과학…정말 다채롭다. 이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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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31일기

오늘은 농구 연습을 했다. 내일 체육 수행평가가 있기 때문이다. 1분 동안 14개가 만점인데, 나는 8개. 실력이 처참하다. 처음 계획한 건 2시간이지만 체력의 한계로 1시간 20분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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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20일기

슬픈 소식이 있다. 오늘 우리가 장기자랑 오디션에서 떨어졌다는 메시지가 온 것이다. 속상했지만 다음 기회를 노리기로 했다. 올해는 월촌제도 있으니까…그래도 역시 수련회는 기대된다. 사전답사 갔던 선생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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