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물 걱정하는 농가, 발길 끊긴 식당

작물 걱정하는 농가, 발길 끊긴 식당

출처: 한국일보

폭염 장기화에 가뭄까지 겹친 상황에 시장에 손님들의 발길이 끊기고 있다. 취약계층은 생계를 위해 무더위에도 일을 멈출 수 없다. 충북에서는 전날과 이날 논밭에서 농약을 뿌리거나 농사일을 하던 주민이 3명 사망했다. 가축 등의 피해도 심각하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2일까지 집계한 피해는 가축 49만 마리, 양식생물 20만 마리에 달한다.

내 생각: 가축들이 이렇게 많이 죽었을 줄 몰랐다. 금전적 피해가 심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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