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병비, 건보 적용 땐 오를 수도…’급여화의 역설

출처: 한국일보

간병비, 건보 적용 땐 오를 수도…’급여화의 역설

간병 부담이 커지자 정부에서 요양병원 중심으로 중증환자 간병비에 건강보험을 적용하는 간병비 급여화를 추진하고 있다. 하지만 환자와 보호자가 체감하는 효과는 적을 것이라는 의견이 일각에서 나오고 있다. 건강보험의 조건으로 ‘간병인 직접고용’ 을 제시했기 때문이다. 병원이 간병인을 직접 고용할 경우 원가가 오르기 때문에 실제 지불 비용은 지금과 비슷하거나 더 오를 수도 있다. 정부는 이 같은 조건을 내건 이유가 ‘간병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라고 한다.

내 생각: 보호자한테 직접 지급하는 방식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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