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25일기

이번주는 방학 첫 주다. 우리 학교의 여름방학은 매우 짧아서, 눈 깜박할 새 지나가 버린다. 방학 3주를 도대체 누구 코에 붙이란 건지 모르겠다. 그래도 썩어도 준치라고,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