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517일기

오늘은 엄마와 선이 이모, 상윤이 오빠와 함께 연세대 아카라카에 갔다. 공연장에 가려면 계단을 올라야 하는데, 정말 너무 더워서 힘들었다. 햇빛이 내 팔뚝과 종아리를 사정없이 후려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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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0일기

오늘은 친구들과 학예회 오디션 영상을 찍어야 한다. 나는 바이올린, 다른 3명은 보컬이다. 아침 내내 연습했다. 그 후 엄마 차를 타고 우리 공방에 도착했다. 여기 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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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02일기

오늘은 가족들과 여행을 왔다. 할머니, 아빠, 나, 그리고 엄마 이렇게 넷이서 말이다. 새벽 4시 기상해 할머니를 모시고 우선 대전에 있는 성심당에 들러 여름 한정 망고시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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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일기

시험이 망했다…너무 우울하다. 수학, 국어 모두 3개씩 틀렸고 과학은 무려 4개나 틀렸다. (정정: 정오표를 받아보니 과학은 마킹 실수로 하나 더 틀렸다. 5개다.) 너무 슬퍼서 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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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25일기

시험 전 마지막 주말이다….너무 긴장된다. 잘 보고 싶다. 진짜 70점 나오면 식음을 전폐할 거다. 그래도 3과목 밖에 없고 암기 과목이 따로 없어 준비가 많이 힘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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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9일기

이번주에는 영어 학원에서 모의고사를 봤다. 그런데 3등급이 나와서 나는 굉장히 충격을 받았다. 여태껏 2등급 밑으로는 떨어져 본적 없는데…단어 공부를 소홀히 한 죄인가, 생각하며 앞으로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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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22 일기

이번 주엔 수련회 일정이 나왔다. 5월 20일 즈음에 간다고 한다. 수련회에선 장기자랑을 한다는데, 내 친구(a)가 거기 나가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나와 또 다른 친구 b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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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315 일기

이번 주는 개학한지 2주째다. 벌써 애들은 무리를 형성한 것 같아 보였다. 다행히 나는 작년에 친했던 친구와 같은 반이 되어 무리 없이 지낼 수 있었다. 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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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일기

오늘은 금요일, 개학한지 3일째다. 오랜만에 학교 가니깐 좀 떨리긴 했지만 다시 친구들도 만나고 새로운 선생님도 만나서 좋았다. 벌서 3일 차이지만 아직 친구를 만들지 못했다. 올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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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2 주간일기

내일은 드디어 다시 학교를 가는 날이다. 좀 기대가 되기도 하고, 방학이 끝나 아쉽기도 했다. 나는 분명 여행 몇 번 다녀오고, 게임 좀 하고, 친구들이랑 약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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